매출 추이
2025년 매출을 100으로 환산한 상대 막대
연결 매출은 2년간 47.8% 늘었고 영업손익은 86억원 적자에서 1,405억원 흑자로 전환됐습니다. 플랫폼 수수료, 무신사 스탠다드, 오프라인·글로벌 확장이 함께 만든 성장의 질과 투자 부담을 분석합니다.
매출은 2024년 25.1%, 2025년 18.1% 성장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3년 -0.9%에서 2024년 8.3%, 2025년 9.6%로 개선돼 비용 정상화와 자회사 적자 축소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2025년 매출을 100으로 환산한 상대 막대
적자에서 두 자릿수에 근접한 수익성으로 전환
| 연도 | 매출액 | 매출 성장률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EBITDA | 해석 |
|---|---|---|---|---|---|---|
| 2023 | 9,931 | +40.2% | -86 | -0.9% | 839 | 주식보상비용 413억원 반영 |
| 2024 | 12,427 | +25.1% | 1,028 | 8.3% | 1,951 | 흑자전환 · 솔드아웃 적자 축소 |
| 2025 | 14,679 | +18.1% | 1,405 | 9.6% | 2,480 | 사상 최대 · 이익 +36.7% |
2025년 수수료 매출 비중이 가장 높고, 무신사 스탠다드를 중심으로 한 제품 매출이 뒤를 잇습니다. 자산이 가벼운 플랫폼 모델과 재고·매장 투자가 필요한 브랜드 모델이 공존하는 구조입니다.
사업보고서 공개 비중 · 기타 약 3.16%
모델별 전략적 의미
높은 수수료 매출 비중은 거래액 증가가 고정비 레버리지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입니다.
제품·상품 매출 비중이 58%를 넘어 재고 회전, 할인율, 점포 투자 회수기간을 함께 봐야 합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24.1%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8.2% 늘었습니다. 오프라인·글로벌 투자비가 매출 성장보다 빠르게 증가하는지 분기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플랫폼 트래픽이 입점 브랜드와 29CM 성장을 만들고, 다시 상품 다양성과 고객 재방문을 높이는 선순환이 매출 CAGR 21.6%의 기반입니다.
PB와 편집숍의 오프라인 접점은 신규 고객과 외국인 수요를 확보하지만 임차료·인테리어·재고 부담도 함께 확대합니다.
2025년 수출 489억원은 전년 대비 10배 이상 늘었습니다. 일본·중국 확장이 일회성 출점 효과를 넘어 브랜드 재구매와 현지 단위경제성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023년 일회성 비용과 자회사 적자를 딛고 2025년 매출·영업이익·EBITDA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다음 평가는 오프라인·글로벌 투자가 재고와 현금을 과도하게 묶지 않으면서 9%대 영업이익률을 지킬 수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