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추이
2025년 매출을 100으로 환산한 상대 막대
연결 매출액2년 CAGR 23.0%
매출 고성장과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은 유지됐지만, 차입금 증가와 2026년 1분기 마진 하락은 글로벌 확장 국면의 비용 통제가 새 핵심 변수가 됐음을 보여줍니다.
2023~2025년 연결 매출은 51.3%, 영업이익은 59.1%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률도 11.9%에서 12.5%로 상승해 성장의 질이 유지됐습니다.
2025년 매출을 100으로 환산한 상대 막대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EBITDA | 영업이익률 | 총차입금 | 차입금/자산 |
|---|---|---|---|---|---|---|---|
| 2023 | 38,682 | 4,607 | 3,606 | 6,698 | 11.9% | 4,528 | 22.5% |
| 2024 | 47,935 (+23.9%) | 5,993 (+30.1%) | 4,760 (+32.0%) | 8,597 | 12.5% | 5,708 | 25.2% |
| 2025 | 58,539 (+22.1%) | 7,328 (+22.3%) | 5,439 (+14.3%) | 10,479 | 12.5% | 8,043 | 31.4% |
성장은 이어졌지만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은 10.7%로 전년 동기보다 2.7%p 하락했습니다. 미국 진출과 대형점·물류 투자의 성과가 비용 증가를 얼마나 빠르게 흡수하는지가 관건입니다.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과 23% 매출 CAGR은 단순 점포 확장보다 상품 큐레이션, 직영점, 온라인·오늘드림 결합에서 운영 레버리지가 작동했음을 시사합니다.
2025년 1~11월 외국인 구매액 1조원, 오프라인 매출의 28%라는 회사 설명은 내수 H&B에서 K-뷰티 글로벌 관문으로 사업의 무게중심이 이동했음을 보여줍니다.
총차입금은 2년간 77.6% 증가했고 2026년 1분기 마진은 하락했습니다. 북미 확장이 매출만 키우고 자본효율을 훼손하지 않는지 ROIC와 현금흐름 확인이 필요합니다.
2023~2025년은 매출·영업이익·EBITDA가 동시에 상승한 질 좋은 성장 구간입니다. 다만 순이익 증가율 둔화, 차입금 확대, 2026년 1분기 이익률 하락을 고려하면 향후 평가는 ‘매출 성장’보다 글로벌 투자 회수와 현금창출력에 더 큰 가중치를 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