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브랜드·B2B
최대 매출과 대형 오프라인 거점이 강점입니다. 2024년 B2B 매출 비중이 2.9%에서 9.9%로 상승했고, 대규모 투자 감가상각 종료가 2025년 흑자전환을 도왔습니다.
2025년 교보문고는 매출 성장과 흑자전환에 성공한 반면 YES24와 알라딘은 매출·이익이 함께 줄었습니다. 세 회사의 차이는 단순 판매규모보다 오프라인 공간, 물류, 중고도서, 전자책·티켓·콘텐츠를 어떤 조합으로 운영하는지에서 나타납니다.
교보문고는 2023년 대규모 적자에서 2025년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YES24와 알라딘은 여전히 흑자지만 2025년 영업이익이 각각 69.7%, 43.1% 감소했습니다.
| 회사·지표 | 2023 | 2024 | 2025 | 2025 YoY | 2025 영업이익률 |
|---|---|---|---|---|---|
| 교보문고 매출 | 9,013.7 | 9,770.5 | 9,834.7 | +0.7% | 0.6% |
| 교보문고 영업이익 | -360.5 | -122.5 | +59.6 | 흑자전환 | |
| YES24 매출 | 약 6,280* | 6,558 | 6,104 | -6.9% | 0.9% |
| YES24 영업이익 | 약 90* | 약 185* | 56 | -69.7% | |
| 알라딘 매출 | 4,650.0 | 4,555.3 | 4,290.6 | -5.8% | 1.7% |
| 알라딘 영업이익 | 140.6 | 126.7 | 72.1 | -43.1% |
최대 매출과 대형 오프라인 거점이 강점입니다. 2024년 B2B 매출 비중이 2.9%에서 9.9%로 상승했고, 대규모 투자 감가상각 종료가 2025년 흑자전환을 도왔습니다.
도서·eBook·공연티켓·음반·연재를 묶는 문화 플랫폼입니다. 다만 2025년 해킹에 따른 서비스 중단은 온라인 집중 구조의 운영·보안 리스크를 드러냈습니다.
전국 58개 중고매장과 온라인 재고를 연결합니다. 신간 구매→중고 판매→적립금 재구매 구조가 차별점이며, 세 회사 중 2025년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중고사업만 놓고 보면 점포망·매입 데이터·가격표준화·온라인 재고 연결 수준에서 알라딘이 가장 강합니다.
감가상각 종료 효과와 본업 개선을 분리하고, B2B 매출 확대가 실제 공헌이익으로 이어지는지 관리해야 합니다.
재해복구·제로트러스트·결제 연속성을 강화하고, 티켓·eBook 고객의 도서 교차구매로 매출 회복을 추진해야 합니다.
신규 출점보다 58개점의 재고회전일, 평당매출, 온라인 판매전환율, 매입총이익을 먼저 끌어올려야 합니다.